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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행오버’ 뮤비로 뜬 정하은, 과거 시스루 의상 “야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9 15:05
2014년 6월 9일 15시 05분
입력
2014-06-09 15:03
2014년 6월 9일 15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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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그레이 뮤직비디오 캡쳐
‘싸이 행오버 정하은’
‘도수코’ 출신 모델 정하은이 싸이 ‘행오버’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이 가운데 정하은의 과거 사진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로 떠올랐다.
정하은은 9일 오전 8시 15분(한국시간) 공개된 싸이의 신곡 ‘행오버’ 뮤직비디오 속 노래방 장면에서 춤추는 사람으로 등장했다.
싸이 ‘행오버’ 뮤직비디오에서 그는 섹시한 외모에 버금가는 완벽한 몸매를 드러냈다. 여기에 섹시 댄스를 선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을 증폭시켰다.
이에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정하은 섹시 사진’이라는 제목과 함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정하은이 과거에 촬영한 19금 뮤직비디오의 캡쳐본으로 알려졌다.
정하은은 지난해 래퍼 그레이의 신곡 ‘위험해’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영상 속에서 그는 가슴과 배가 훤희 드러난 독특한 시스루 비키니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싸이 행오버 정하은’ 과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진이 너무 야하다”, “정말 섹시하네”, “한국 넘어 국제적인 스타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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