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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용비어천가 영상 공개… “스태프들 챙길 줄 아는 사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5 10:13
2014년 6월 5일 10시 13분
입력
2014-06-05 10:08
2014년 6월 5일 1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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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유재석 용비어천가’
유재석의 용비어천가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4일 재방송된 ‘무한도전-선택 2014’ 특집에서는 차세대 리더로 선출된 유재석의 다큐멘터리인 일명 ‘유재석 용비어천가’가 나왔다.
유재석의 용비어천가 영상은 본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영상으로 지난 달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 영상의 이름만 나왔었다.
해당 영상에는 유재석에 대한 동료, 선후배들의 평가와 유재석이 방송에 입문한 신인 시절부터 국민 MC가 되어 지금의 인기를 얻기까지의 과정이 다큐멘터리식으로 구성돼 있다.
방송인 이홍렬은 유재석에 대해 “카메라 뒤의 스태프들을 챙길 줄 안다”고 칭찬했다. 이어 박수홍도 “인간적인 성숙함이 있는 친구라 잘됐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유재석 용비어천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명수의 유재석 외치는 소리가 들린다”, “유재석 대단하다”, “1인자인 이유가 있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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