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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손예진, 최초 액션 연기 도전에 누리꾼 관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03 15:09
2014년 6월 3일 15시 09분
입력
2014-06-03 15:07
2014년 6월 3일 1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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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손예진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의 1차 예고편과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2일 영화 '해적'(감독 이석훈·제작 하리마오 픽쳐스)의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30초 분량의 1차 예고편과 김남길 손예진을 포함한 출연배우 11인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손예진은 긴 머리를 질끈 묶고 독특한 장신구를 단 해적 복장으로 장검을 든 채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해적’에서 손예진은 조선 바다 최고의 여자 해적 여월 역할을 맡아 최초로 고난도 액션 연기에 도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영화 '해적'은 조선 건국 보름 전 고래의 습격을 받아 국새가 사라진 전대미문의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찾는 해적과 산적, 개국 세력이 벌이는 바다 위 통쾌한 대격전을 그린다.
‘해적’ 손예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적’ 손예진, 카리스마 멋져”, “해적’ 손예진, 영화 기대할게요”, “해적’ 손예진, 연기변신 기대되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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