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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인, 父 선거유세 중 “남친 있다” 깜짝 고백…“사업하는 평범한 일반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3 14:37
2014년 6월 3일 14시 37분
입력
2014-06-03 14:30
2014년 6월 3일 1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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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인’
배우 유세인이 아버지인 김부겸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장 후보의 선거유세 도중 교제 사실을 알렸다.
윤세인은 지난달 28일 대구시 서구 김부겸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보고싶다 김부겸' 다섯글자 토크콘서트에서 "사귀는 남자가 있나"라는 질문에 "있다"고 솔직하게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윤세인이 남자친구에 대해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관계자는 “윤세인의 남자친구는 사업을 하는 평범한 일반인이며 두 사람이 편하게 잘 만나고 있다. 아직 결혼을 얘기하기는 이른 것 같다””고 전했다.
윤세인은 지난달 27일 대구로 내려와 아버지의 선거유세를 돕고 있으며 지난 19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에도 아버지를 도와 선거운동에 나선 바 있다.
‘윤세인 남자친구 고백’소식에 누리꾼들은 “윤세인, 솔직한 모습 매력있네”,“윤세인, 행복하세요”,“윤세인, 남자친구 궁금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세인은 최근 막을 내린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장라희 역을 연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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