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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 조세호에 "아침부터 얼굴 보기 싫다" 돌직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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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2 14:01
2014년 6월 2일 14시 01분
입력
2014-06-02 13:35
2014년 6월 2일 13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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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조세호'. 사진출처= SBS '룸메이트' 방송 캡처
'룸메이트 나나'
'룸메이트' 나나가 조세호에 돌직구를 날렸다.
나나는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 출연해 조세호에게 독설을 날렸다.
이날 '룸메이트'에서 조세호와 나나는 이동욱의 드라마 촬영장을 함께 방문하기로 했다. 이에 조세호는 괭과리를 치며 나나를 깨웠고 나나는 이에 불만을 표했다.
나나는 조세호에게 "아침에 깨울 때 다른 사람은 몰라도 조세호는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어 "눈 뜨자마자 조세호 얼굴을 보긴 싫다"며 "아침부터 자꾸 꽹과리를 쳐서 힘들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조세호는 풀이 죽어 "알겠다"면서도 "너의 이런 점이 마음에 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나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침에 너무 시끄럽게 깨워서 싫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룸메이트 나나 소식에 네티즌들은 "나나 너무 솔직한 거 아냐", "조세호 약간 상처받았겠다", "진짜 돌직구네", "장난이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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