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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당선, 김태호 PD와 곤장 맞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02 11:23
2014년 6월 2일 11시 23분
입력
2014-06-02 11:15
2014년 6월 2일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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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무한도전’
유재석 당선
6.4 지방선거(D-2)를 앞두고, ‘무한도전’ 선거에서 유재석이 당선됐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향후 10년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의 선거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유재석은 현장투표 결과 4만 644표를, 온라인 투표에서 15만 6551표로 압도적으로 1위를 기록해 리더로 당선됐다.
유재석은 당선되자마자 자신의 공약 가운데 ‘화장실 공약’, ‘확대편성 반대’, ‘곤장제도’ 등에서 지난 회 ‘홍철아 장가가자’ 편의 비판에 대해 곤장을 맞기로 결정했다.
유재석은 “예능의 기본은 웃음과 즐거움을 드리는 것”이라면서 “노홍철의 소개팅 특집이 시청자에게 불편함을 드렸다면 죄송하다. 리더인 제가 책임을 지겠다. 이 자리에서 제가 곤장을 맞겠다”면서 김태호 PD와 함께 실제 곤장을 맞았다.
유재석 당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 당선, 역시 유재석”, “유재석 당선, 곤장까지...”, “유재석 당선, 공약실천”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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