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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하연수, 김종국에 아찔한 스킨십 ‘헉!’…누리꾼 “부럽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2 10:25
2014년 6월 2일 10시 25분
입력
2014-06-02 10:18
2014년 6월 2일 1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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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하연수’
‘런닝맨’ 하연수가 김종국과 아슬아슬한 '사랑의 단무지 게임'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절대 사랑 커플 레이스' 편으로 꾸며져 하연수, 진세연, 최희, 한혜진, 민아, 나르샤, 박서준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연수-김종국 커플은 막대과자를 서로 입에 물고 가장 조금 남기는 팀이 승리하는 일명 '막대과자 게임'을 본 딴 '사랑의 단무지 게임'을 진행했다.
앞서 박서준-송지효 커플이 아찔한 스킨십으로 단무지를 조금 남기자 하연수는 승부욕을 불태우기 시작했다.
하연수는 김종국에게 "제가 오케이 할 때까지 절대 떼시면 안 된다"며 의지를 드러냈고, 하연수의 적극적인 플레이 덕에 김종국-하연수 커플은 단무지를 3mm 남기며 승리해 눈길을 끌었다.
‘런닝맨 하연수’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하연수, 정말 적극적이네”, “런닝맨 하연수, 김종국 부럽다”, “런닝맨 하연수, 이번 단무지 게임 대박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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