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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판빙빙… 대사 한마디에 中 언론 “매력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7 13:17
2014년 5월 27일 13시 17분
입력
2014-05-27 13:12
2014년 5월 27일 13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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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맨’ 판빙빙… 대사 한마디에 中 언론 “매력있다”
중국 여배우 판빙빙이 할리우드 영화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이하 엑스맨)’에 5분 미만 출연을두고 중국 언론이 호의적으로 평가해 화제다.
최근 중국 언론들은 ‘엑스맨’ 개봉 이후 5분 미만의 분량을 보인 판빙빙에 대해 “분량은 적지만 판빙빙은 자신이 맡은 블링크 캐릭터를 아주 매력적으로 그려냈다”라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인민일보는 지난 24일 “판빙빙이 ‘엑스맨’에서 5분 미만으로 출연했으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며 “5분 미만으로 등장했지만 굉장히 매력적이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일부 언론과 누리꾼들은 판빙빙의 대사가 “Time"s up(시간 다 됐어)” 단 한마디 뿐이라며 판빙빙의 굴욕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엑스맨 판빙빙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엑스맨 판빙빙, 본인은 속상하겠다” “엑스맨 판빙빙, 굴욕이네” “엑스맨 판빙빙, 좋은 경험은 되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판빙빙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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