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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소유, 운동 중 상의 ‘훌렁’ …노홍철-데프콘-육중완 “아이고”
동아일보
입력
2014-05-24 13:33
2014년 5월 24일 1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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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걸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소유가 헬스장을 찾는 모습이 소개됐다.
이날 헬스장에서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여러 가지 운동을 선보인 소유는 운동 도중 갑자기 "덥다"면서 트레이닝복 상의를 벗었다.
이를 지켜보던 노홍철, 데프콘, 육중완은 입을 다물지 못하고 탄성을 질렀다. 세 사람은 "소유가 운동하는 걸 보고 감탄하는 거다"라며 "한 편의 영화, 트랜스포머를 보는 기분이었다. 마치 우리가 운동을 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 혼자 산다' 소유 상의 탈의에 누리꾼들은 "'나 혼자 산다' 소유 상의 탈의, 완전 대박", "'나 혼자 산다' 소유 상의 탈의, 탄성 나올 만도 하네", "'나 혼자 산다' 소유 상의 탈의,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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