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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1분 1초’ 골반춤, 지상파서 못 본다…24일 새 안무 공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3 16:59
2014년 5월 23일 16시 59분
입력
2014-05-23 13:41
2014년 5월 23일 13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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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1분 1초’ 안무 수정. 사진=지연 ‘1분 1초’ 뮤직비디오 캡처
지연 '1분 1초' 안무 수정.
걸그룹 티아라 지연의 첫 솔로곡 '1분 1초'의 골반춤을 지상파 방송에서는 볼 수 없게 됐다.
23일 지연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지상파 방송사로부터 지연 '1분 1초'의 '골반춤' 안무를 수정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안무를 긴급 수정했다고 밝혔다.
지연의 '1분 1초' 포인트 안무는 재킷을 이용한 '박쥐춤', 두 명이 마주보고 똑같은 춤을 추는 '거울춤', 벽에 기댄 채 골반을 움직이는 '골반춤'이다.
코어콘텐츠미디어는 "섹시한 느낌 보다 '1분 1초'의 감성적인 멜로디 부분을 표현하기 위해 안무를 만들었다"면서 "골반춤에 표정 연기가 더해져 섹시미가 강하다는 방송사 의견을 수용해 22일 밤 새로운 안무로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지연의 '골반춤'을 대신할 새로운 '1분 1초' 안무는 오는 24일 MBC '쇼 음악중심'과 25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지연 '1분 1초' 안무 수정. 사진=지연 '1분 1초' 뮤직비디오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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