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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YG 양민석 대표와의 인연 “딸과 아들이 친구사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2 15:31
2014년 5월 22일 15시 31분
입력
2014-05-22 15:29
2014년 5월 22일 15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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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양민석 YG대표 (출처= 동아닷컴DB)
배우 차승원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게 된 남다른 이유를 공개했다.
22일 서울 삼청동에서 열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차승원은 “YG 양민석 대표의 아들과 내 딸 예니가 초등학교 5학년 같은 반 친구 사이였다”고 밝혔다. 양현석의 친동생인 양민석 대표는 YG엔터테인먼트에서 재직중이다.
차승원은 이어 “운동회 때도 학교에 갔는데, 양민석 대표와는 애들 엄마끼리도 알고 서로 짝이더라”면서 “양민석 대표의 마인드가 저와 잘 맞는다. 시간이 지날수록 출중하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게 두 번째 이유고 첫 번째는 식당이다. 제가 식당에 가면 이모들이 무척 좋아하신다”고 장난스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승원 양민석 대표 인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연이 남다르네”, “YG 구내식당 가보고 싶다”, “친구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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