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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수지, ‘성년의날’ 소감 전해…“받고 싶은 선물? 꽃다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0 01:18
2014년 5월 20일 01시 18분
입력
2014-05-20 01:17
2014년 5월 20일 0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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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성년의 날'
미쓰에이 수지가 성년의 날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는 19일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기분이 이상하기도 하고 좋다”며 성년의 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수지는 가장 받고 싶은 선물로 장미 꽃다발을 꼽으며 “성년의 날에 꽃다발을 받으면 기분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성년이 되면 하고 싶었던 일에 대해서는 “스케줄 끝나면 혼자 드라이브 하는 게 소원이었다. 이 소원은 최근 이뤘다”며 “아쉬운 건 없지만 시간이 빨리 흘러 두렵다.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덧붙였다.
같은날 2014년 성년의 날을 맞은 아이돌들은 틴탑 니엘, 비투비 육성재, 에프엑스 크리스탈, AOA 설현, 에이핑크 김남주 등이 있다.
‘성년의날 수지’소식에 네티즌들은 “성년의날 수지, 이제 20살밖에 안된 소녀였어”, “성년의날 수지, 진심으로 축하해요”, “성년의날 수지, 조공이 상당하겠지?”, “성년의날 수지 소식에 내가 왜 떨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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