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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오승환 열애설, 3개월 째 핑크빛 만남… “3살 연상이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6 10:43
2014년 5월 16일 10시 43분
입력
2014-05-16 10:37
2014년 5월 16일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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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일보 DB
‘김규리 오승환 열애설’
배우 김규리(34)와 야구선수 오승환(31) 선수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16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규리와 오승환이 3개월 째 만남을 지속하고 있다. 김규리는 일본에서 선수 생활을 하는 오승환을 만나기 위해 여러 번 출국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김규리는 지난 2월 7일까지 훈련 중인 오승환을 응원하기 위해 괌으로 직접 가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열애설에 김규리의 소속사는 “기사를 확인해봐야 할 것 같다”면서 조심스러운 입장을 표명했다.
한편 오승환은 1982년 생으로 지난 2005년 삼성 라이온즈에서 데뷔했으며 삼성에서만 9년간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다. 오승환은 2013시즌을 마친 후 일본 명문 한신 타이거즈로 이적해 맹활약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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