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백투마이페이스’ 얼짱 강유나 “사람들 속이고 있구나”
동아닷컴
입력
2014-05-12 10:02
2014년 5월 12일 10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백투마이페이스’ 얼짱 강유나 “사람들 속이고 있구나”
‘백투마이페이스’에 SNS 얼짱 강유나가 출연해 화제다.
강유나는 11일 오후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백 투 마이 페이스"에 출연해 민낯을 사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강유나는 “민낯을 보여주는 건 정말 싫다. 항상 화장하고 있으니까 누가 제 가면을 벗기는 것 같다”며 민낯을 필사적으로 사수했다.
강유나는 “저는 3분 거리 슈퍼를 갈 때도 1시간을 공들여 한다”며 “서클렌즈 두 개를 끼면 눈이 선명하고 더 커 보인다”며 서클렌즈를 두 개나 착용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 사진촬영 후엔 정성스럽게 사진 보정 한 뒤 “먼 미래의 나를 상상하면서 사진을 보정한다. 언젠가 이렇게 될 날이 오겠지?”라고 밝은 모습을 보이면서도 “내 얼굴이 아닌 사진을 매일 올리면서 ‘사람들을 속이고 있구나‘라고 생각한다”고 씁쓸하게 고백했다.
한편 ‘백투마이페이스’는 10회 이상의 성형수술로 외모가 비슷해진 5명의 출연자들을 모아 메이크오버를 통해 원래 모습을 되찾아주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리얼리티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2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8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9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2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8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9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텔 커피머신으로 속옷 삶아라” 영상 올린 여성 뭇매
넷플릭스, 워너 인수 철회…159조원에 파라마운트 품으로
김근식 “사법개악 말고 차라리 특별법으로 李 감옥행 봉쇄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