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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2회’ 박봄, 얼굴 작아지는 동안미스트-경락스티커 공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2 09:07
2014년 5월 12일 09시 07분
입력
2014-05-12 08:47
2014년 5월 12일 08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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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락스티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화면 촬영
경락스티커
그룹 2NE1 박봄의 경락스티커와 동안미스트가 관심을 끌고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룸메이트’ 11일 방송에서는 경락스티커와 동안미스트로 미모 관리를 하는 박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민우는 박봄의 귀에 붙여진 하얀 스티커를 발견하고 어떤 용도의 스티커인지 물었다. 박봄은 “혈액순환이 잘 되고 경락할 때 도움 되는 것”라며 자신의 경락스티커를 설명했다.
박민우는 “저도 한번 해달라”고 부탁했고 박봄은 흔쾌히 경락스티커를 붙여줬다. 이어 박봄은 “뿌리면 얼굴이 작아진다. 연기자 친구들이 많이 사용한다”며 자신의 동안미스트를 뿌려줬다.
이를 본 나나와 홍수현은 “우리도 해달라”며 박봄의 경락스티커와 동안미스트에 관심을 보였다.
박봄의 경락스티커를 본 누리꾼들은 “경락스티커, 저런 게 있어?” “경락스티커, 정말 신기한 게 많네” “경락스티커, 박봄 미모 관리에 열심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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