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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강동원 주연 군도 7월 개봉 예정… “권력층 아닌 백성이 주인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7 14:55
2014년 5월 7일 14시 55분
입력
2014-05-07 14:37
2014년 5월 7일 14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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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쇼박스 제공
‘군도 하정우, 강동원, 윤종빈 감독’
‘군도: 민란의 시대’가 베일을 벗고 하정우와 강동원의 카리스마 대결을 예고했다.
영화 ‘군도:민란의 시대’(감독 윤종빈)의 배급사 쇼박스는 하정우, 강동원 등 주요 캐릭터 10인의 포스터와 예고편을 7일 공개했다.
‘군도’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 활극 영화다. 권력 다툼이 주가 된 기존 사극의 프레임에서 벗어나 백성의 시각으로 접근해 참신함이 돋보인다. ‘범죄와의 전성시대’로 유명한 윤종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군도’ 예고편은 의적 떼인 군도(群盜)가 가진 자가 가지지 못한 자를 핍박하는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 민란을 일으키는 내용이다. 도치(하정우)와 조윤(강동원)의 강렬한 등장에 네티즌의 관심을 모았다.
‘군도 하정우, 강동원, 윤종빈 감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성이 주인공이다”, “국가의 주인공도 국민이다”, “영화 정말 기대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군도’는 7월 23일 개봉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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