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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 김주원과 또 다시 열애설…소속사 “본인에게 확인 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5 13:20
2014년 5월 5일 13시 20분
입력
2014-05-05 12:47
2014년 5월 5일 12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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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김주원 열애설. 사진=동아닷컴·동아일보 DB
신성록-김주원 열애설
배우 신성록(32)과 발레리나 김주원(36)이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5일 한 매체는 신성록과 김주원이 1년 9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신성록 김주원은 최근 제주도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대해 신성록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성록-김주원 열애설에 대해) 현재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5월에도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이를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신성록은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연출 장태유)에서 소시오패스 살인마 이재경 역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현재는 뮤지컬 '태양왕'에서 주인공 루이14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신성록과 열애설에 휩싸인 김주원은 약 15년 동안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동하며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인형' 등 여러 작품에서 주역으로 활약했다. 지난해에는 MBC '댄싱위드더스타3'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신성록-김주원 열애설. 사진=동아닷컴·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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