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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 유인영, 수영복 자태 보니…“바비인영 맞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2 15:16
2014년 5월 2일 15시 16분
입력
2014-05-02 14:49
2014년 5월 2일 14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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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온라인 게시판
'별바라기 유인영'
배우 유인영이 ‘별바라기’에서 10등신 몸매를 과시해 과거 수영복을 입은 사진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에 유인영이 출연해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인영은 늘씬한 몸매와 작은 얼굴로 10등신이라는 이기적 몸매 비율을 자랑햇다.
유인영의 팬이라 밝힌 디자이너 이현찬은 “유인영의 몸매는 완벽하다. 팬들은 ‘바비인영’이라 부른다”고 말했다.
이에 MC 강호동과 유인영의 비율을 비교해보자는 의견이 나왔고 유인영과 강호동은 같은 위치에 섰다. 하지만 원근법을 무시한 강호동의 얼굴 크기가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별바라기 유인영’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영복 차림도 어마무시하네”, “정말 부럽다”, “강호동 안습”, “다 가졌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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