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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아들 최환희 “어머니, 항상 옆에 계신다” 뭉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2 10:27
2014년 5월 2일 10시 27분
입력
2014-05-02 09:55
2014년 5월 2일 0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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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갈무리.
故최진실의 아들 최환희 군의 근황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故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와 함께 아들 최환희, 딸 최준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환희는 “(어머니 故최진실은)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셨다. 그래서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금도) 항상 옆에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환희는 故최진실에 대해 “보고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 뿐인 엄마니까 보고싶다”고 말해 듣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씩씩하게 컸네”, “항상 옆에서 널 지켜주고 계신단다”, “잘 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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