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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 송은이 “유인영, 연예인 사이에서 인기 많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2 10:54
2014년 5월 2일 10시 54분
입력
2014-05-02 09:41
2014년 5월 2일 0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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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 유인영'
개그우먼 송은이가 배우 유인영의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첫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에는 MC 강호동을 필두로 유인영, 송은이, 권오중, 이휘재, 소유, 은지원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별바라기' 유인영은 "예능을 자주 안 나와서 떨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별바라기' 송은이는 "유인영이 연예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라며 "옷도 잘 입고 실물을 본 분들이 유인영 너무 멋있다고 한다"고 칭찬했다.
'별바라기' 권오중도 "늘 현장에선 트레이닝복을 입어서 이런 모습 처음 봤다"면서 "파인 옷을 입어서 눈이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별바라기' 유인영은 최근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 출연했다.
사진제공='별바라기' 유인영/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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