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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남편, 막노동해… 창피하지 않다”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2 09:22
2014년 5월 2일 09시 22분
입력
2014-05-02 08:57
2014년 5월 2일 08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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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라미란이 남편의 직업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라미란은 자신의 남편이 ‘대부업 종사자’라는 루머에 “소액대출 회사에 근무하며 일수를 찍으러 다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사람들이 ‘남편이 무슨 일을 하냐’고 물어보면 막노동을 한다고 말한다”면서 “몸 건강하게 자신 몸으로 하는 건데 창피한 건 아니다”고 설명했다.
라미란은 “신랑이 매니저를 하는 것은 어떠하냐?”는 질문에 “남편이 신성우 씨 매니저 출신이지만 저랑은 잘 안 맞는다. 지금도 전화도 잘 안하는데 계속 같이 있다고 생각 해봐라”면서 “인생은 각자 사는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라미란은 서울예대 동문 연예인들과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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