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디오스타’ 서장훈, 전현무의 “불편한 사이” 고백에 안절부절
동아일보
입력
2014-05-01 14:47
2014년 5월 1일 14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라디오스타' 서장훈/MBC
'라디오스타 서장훈'
방송인 전현무가 전 농구선수 서장훈과 불편한 사이라고 고백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등 떠밀려 나온 사람들' 특집으로 소유를 비롯해 전현무, 김민종, 서장훈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전현무는 "'서장훈은 친한 척하기 그런 사이'라고 했다던데 왜 그랬냐"는 MC들의 질문에 "오늘 자리 굉장히 불편하다"고 우회적으로 대답했다.
이어 '라디오스타' 전현무는 "서장훈은 연대 직속 선배다. 그리고…"라며 KBS 동기인 오정연 아나운서를 언급하려 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당황하면서 "연대 선배까지만 하자"고 전현무의 입을 막았다.
앞서 서장훈은 오정연 아나운서와 2009년 결혼했다가 2012년 이혼했다.
'라디오스타' MC 김구라가 "소유는 무슨 상황인지 모르죠?"라고 짓궂게 묻자, 서장훈이 "제가 이따가 알려드릴게요"라고 정리했다. 이에 소유는 "어차피 인터넷에 검색하면 다 알게 될 거 아니냐"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제공='라디오스타' 서장훈/MBC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0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0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지방선거 기간 내내 특검 수사 이어져… 野 “新공안 통치” 반발
외교부 “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가급적 신속히 출국해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