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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서장훈 바지 열고 팬티 위에… 이게 무슨 일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1 14:04
2014년 5월 1일 14시 04분
입력
2014-05-01 13:58
2014년 5월 1일 1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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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이하늬의 친절함(?)에 깜짝 놀랐다.
지난달 30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배우 김민종, 서장훈, 가수 소유, 방송인 전현무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국진은 서장훈에게 “이하늬가 엉덩이에 핫팩을 붙여줬다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서장훈은 “맞다. 솔직히 정말 깜짝 놀랐다”고 대답했다.
이어 서장훈은 “(사남일녀 촬영할 때) 이하늬가 내 바지를 잡아당겨 배 아래쪽에 핫팩을 붙여줬다”면서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월 14일 방송된 MBC ‘사남일녀’에서 이하늬는 배를 타러 나가는 셋째오빠 서장훈의 몸에 직접 핫팩을 붙여준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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