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서장훈 자산 50억에 강남 건물 2채” 방송서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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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년 5월 1일 0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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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김구라 “서장훈 자산 50억에 강남 건물 2채” 방송서 폭로

서장훈의 자산이 공개돼 놀라움을 주고 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라디오스타`)에는 가수 김민종, 걸그룹 시스타 멤버 소유, 전 농구스타 서장훈, 방송인 전현무가 출연해 입담을 풀었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과 사남일녀에 출연중인 MC 김구라는 서장훈의 자산을 발설해 눈길을 끌었다.

김구라는 "서장훈의 자산이 대략 150억 정도... 양재동에 건물 한 채, 서초동에 건물 한 채가 있다"며 서장훈의 자산을 폭로했다.

이에 서장훈은 "그만 해라. 말하지 않기로 하지 않았냐"며 당황해 했다.

서장훈이 "왜 그런걸 이야기하냐"며 펄쩍 뛰자 김구라는 "내가 특종을 말한 것도 아니고 이미 다 나온 것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김민종의 자산까지 거론했다.

김구라는 “사남일녀 첫 촬영 때 슬쩍 “민종아, 너 좀 괜찮지?”라고 물었더니 “형 나 50억 날렸잖아”고 답했다”고 밝혀 김민종을 당황케 했다.

한편 서장훈과, 김구라, 김민종은 MBC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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