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트로트 가수 홍진영, 과거 걸그룹 시절 청순미 ‘쩐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30 11:52
2014년 4월 30일 11시 52분
입력
2014-04-30 11:40
2014년 4월 30일 1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30일 온라인에서 화제다.
전날 방송된 KBS2 '1대 100' 덕분이다. 이날 홍진영은 박사학위(조선대 무역학) 소지자답게 지성미와 함께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홍진영은 이날 거침없이 문제를 해결하며 10단계까지 통과했다.
하지만 마지막 11단계에서 가진 일반인 도전자와의 1대1 대결에서 패했다.
홍진영은 탈락 후 "여기까지 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오늘 여러분들과 웃고 떠들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홍진영은 트로트 가수로 변신하기 전 걸그룹 멤버로 데뷔했다고 밝혀 주목받았다.
홍진영은 "2007년 4인조 그룹 스완으로 데뷔했다"며 "스완이 백조라는 뜻인데 활동한 지 두 달 만에 진짜 백조(여자 백수)가 됐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홍진영이 언급한 걸그룹 스완은 2007년 결성한 여성 4인조 그룹으로 홍진영을 비롯 한지나, 허윤미, 김연지로 구성됐다. 2007년 디지털 싱글 앨범 `Booming SWAN!으로 데뷔, `이 노래 들으면 전화해` `고양이`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한편 이날 온라인에선 성숙한 매력이 돋보이는 지금과 달리 청순했던 스완시절의 홍진영 모습이 담긴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2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4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5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6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7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8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9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10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2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4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5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6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7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8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9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10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장에 천대엽 대법관 지명
국힘 3선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
LKB평산, 집단소송센터 출범 “SKT·쿠팡 등 대규모 피해 대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