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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과천선’ 30일 첫방…김명민-김상중-박민영 ‘믿고보는 드라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30 11:02
2014년 4월 30일 11시 02분
입력
2014-04-30 10:17
2014년 4월 30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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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개과천선'/MBC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이 30일 첫 방송된다.
'개과천선'은 거대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인 김명민(김석주 역)이 우연한 사고로 기억을 잃은 뒤, 자신이 살아왔던 삶을 되돌아보고 사건을 수임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살게되는 휴먼 법정드라마다.
김명민이 맡은 김석주 역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승소하려는 인물로 기억상실증에 걸리면서 변해가는 인물이다. 또 차영우 역의 김상중은 김명민이 속한 로펌의 대표로 냉혹한 인물을 연기한다.
박민영이 로스쿨 출신의 정의감 넘치는 로펌 인턴 이지윤 역, 채정안이 김명민의 약혼자이자 재벌가 외손녀 유정선 역을 각각 맡았다. 또 진이한이 판사 출신의 겸손한 수재로 차세대 에이스 전지원 역으로 열연한다.
드라마 '개과천선'은 연기파 배우들의 대거 출연으로 '믿고 보는 드라마'라 불리고 있다. 특히 김명민과 김상중의 카리스마 대결 구도, 상큼발랄한 인턴 박민영의 성장기 등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제공='개과천선'/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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