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민정, “‘앙큼한 돌싱녀’, 나에게 의미있는 작품” 종영 소감 전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5 11:35
2014년 4월 25일 11시 35분
입력
2014-04-25 11:33
2014년 4월 25일 11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앙큼한 돌싱녀 종영’
배우 이민정이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극본 이하나, 연출 고동선)의 종영소감을 전했다.
지난 17일 '앙큼한 돌싱녀' 공식 홈페이지에는 이민정의 마지막 촬영현장과 더불어 종영소감 등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민정은 "추울 때 시작해서 벌써 따뜻한 봄이다. 상반기는 이 작품을 찍는 데 매진했다. 많은 일들과 많은 추억이 있고 나에게 의미있는 작품"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민정은 "시원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연기자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앙큼한 돌싱녀 종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앙큼한 돌싱녀 종영이라니 아쉽다", "앙큼한 돌싱녀, 정말 재밌었다", "앙큼한 돌싱녀 종영, 다음 작품도 기대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앙큼한 돌싱녀'는 24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리고 오는 30일부터는 김명민, 박민영 주연의 '개과천선'이 그 뒤를 잇는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3
이란 “협상 불참” 통보에…트럼프 “그들은 분열, 휴전 연장”
4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5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6
종전협상 무산되나…이란 “트럼프 휴전연장 선언 의미 없다”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카드-車담대, 빌릴수 있는건 다 빌려쓴다
9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10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4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5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6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0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3
이란 “협상 불참” 통보에…트럼프 “그들은 분열, 휴전 연장”
4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5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6
종전협상 무산되나…이란 “트럼프 휴전연장 선언 의미 없다”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카드-車담대, 빌릴수 있는건 다 빌려쓴다
9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10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4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5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6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0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배달-택배기사 최저임금 적용될까… 논의 시작
“뇌 영양제 맹신 안돼… 보충제는 보조일 뿐 치료제 아냐”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 강남署 ‘직장내 괴롭힘’ 신고자 2명은 전출, 상사는 복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