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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기자 전직 보도…“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4 18:12
2014년 4월 24일 18시 12분
입력
2014-04-24 15:42
2014년 4월 24일 15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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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공식 홈페이지
‘배현진 기자 전직’
MBC가 배현진 아나운서의 기자 전직 보도에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는 대답을 내놨다.
MBC 관계자는 24일 오전 “최근 MBC 사내 직종전환공모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이와 관련된 결과가 발표되지 않았다. 아직까지 발령이 나지 않았다. ‘배현진 기자 전직’에 관해선 공식적인 인사 발표가 나와봐야 알 것”이라고 밝혔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2008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데스크’, ‘5시 뉴스’, ‘우리말 나들이’ 등을 진행했다. 이후 지난 해 11월 개인적인 사정으로 휴직한 데 이어 오는 5월 12일 ‘뉴스데스크’ 앵커로 복귀할 예정이었다.
‘배현진 기자 전직’을 접한 네티즌들은 “과연 정말일까?”, “아직 확정된 것도 아닌데” ,“공식적인 발표가 나와봐야 알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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