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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차인표, 신애라와 임시 합동분향소 조문 ‘비통한 표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3 18:18
2014년 4월 23일 18시 18분
입력
2014-04-23 17:48
2014년 4월 23일 17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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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차인표 신애라 부부 (출처= 동아닷컴DB)
‘세월호 침몰, 차인표 신애라 임시 합동분향소 조문’
배우 차인표가 아내 신애라와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의 임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안산 올림픽기념관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세월호 침몰 희생자 임시 합동분향소를 찾았다. 이들은 침통한 표정으로 희생자들을 조문한 뒤 임시분향소를 떠났다.
안산 임시 합동분향소는 오는 28일까지 운영, 29일부터는 안산 초지동 화랑 유원지에 공식 분향소가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23일 오후 현재까지 사망 150명, 실종자는 152명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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