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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음주운전에 ‘면허 취소’… ‘무한도전’에 민폐, ‘하차 요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3 14:22
2014년 4월 23일 14시 22분
입력
2014-04-23 14:00
2014년 4월 23일 14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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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DB
‘길 음주운전’
리쌍 멤버 길(본명 길성준)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길 씨가 오늘(23일) 새벽 0시 30분쯤 혈중 알코올 농도 0.109%(면허취소 해당)로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고 전했다.
길은 이날 새벽 술을 마신 후 벤츠 차량을 직접 몰고 서울 합정역 인근에서 양화대교 방면으로 운전하다가 경찰의 음주단속에 적발됐다고 한다.
경찰 조사 결과, 당시 길은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귀가하던 중으로 전해졌다.
길의 음주운전에 MBC ‘무한도전’ 측은 “국민 모두가 힘든 시기에 좋지 않은 뉴스를 전해드린 점,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후속 조치 또한 신속히 논의하겠다”고 전했다.
‘길 음주운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길아 오늘 무한도전 생일이다”, “알아서 하차했으면 좋겠다”, “길 음주운전? 무한도전에서 하차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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