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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선희 이승기 ‘사랑안해’ 열창, 성유리 눈물보인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5 10:07
2014년 4월 15일 10시 07분
입력
2014-04-15 09:25
2014년 4월 15일 0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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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선희 이승기 사랑안해'(출처= SBS 방송 갈무리)
'힐링캠프 이선희 이승기 사랑안해'
스승과 제자 사이인 가수 이선희와 이승기가 백지영의 ‘사랑 안 해’를 열창했다.
이선희는 지난 14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제자 이승기, 가수 백지영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선희는 백지영의 ‘사랑 안 해’에 대해 “백지영 씨 목소리에는 착함이 묻어나 있다. ‘사랑 안 해’를 듣고 밤새 눈물 흘린 적도 많았다”며 직접 노래를 열창했다. MC 성유리는 이선희의 ‘사랑 안 해’를 듣고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노래를 듣고 이경규는 “백지영 씨가 부르는 ‘사랑 안 해’는 진짜 사랑하면 안 될 것 같고 이선희 씨의 목소리로 들으면 사랑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다”는 감상평을 전했다.
이어 이승기도 “사실 ‘사랑 안 해’를 듣고 리메이크 앨범에 넣고 싶었다”며 자신의 창법으로 ‘사랑 안 해’를 감미롭게 소화했다.
‘힐링캠프 이선희 이승기 사랑안해’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지영도 참 잘 부른다”, “백지영 결혼한 줄 몰랐네”, “이선희는 정말 갑 오브 갑이네요”, “이승기 짱짱맨”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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