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빠 어디가’ 성동일 눈물, “아내 처음만난 곳” ‘울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4 10:13
2014년 4월 14일 10시 13분
입력
2014-04-14 10:01
2014년 4월 14일 1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성동일 눈물.
배우 성동일이 지난 13일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 시즌2’에서 눈물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성동일은 딸 성빈과 함께 한 돼지국밥집을 방문했다. 이곳은 성동일이 11년 전 지금의 아내와 처음 만났던 장소였다.
이후 성동일은 돼지국밥을 먹으며 아내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성동일은 딸에게 “엄마랑 여기서 처음 만났다”며 “조용하게 수저 놓는 모습이 예뻤다”고 전했다.
하지만 성동일은 그 동안 고생했던 아내 생각에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 성빈이 “아빠 울었냐?”고 묻자 성동일은 “너희 엄마가 아빠를 만나 고생을 많이 했다. 엄마한테 미안해서 그런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성동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업에 도전했다가 큰 빚을 져서 혼인신고만 하고 살았다”며 “아내가 감자탕 집에서 설거지를 한다는 누나의 말에 깜짝 놀랐다. 아내가 아침 방송에 나와 얼굴이 알려져 남들이 알아볼까봐 주방에서 몰래 설거지 일을 했다”고 말했다.
‘성동일 눈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동일 눈물, 감동적이다”, “성동일 눈물, 처음 알았네”, “성동일 눈물, 고생 많이 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아빠 어디가2 (성동일 눈물)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4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5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8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6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4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5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8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6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전병 앓을 바엔’…9세 아들 살해한 친모, 1심 ‘징역 17년’ 선고
강남 구룡마을 화재, 6시간 34분만에 초진…대응 1단계로 낮춰
“청와대 폭파, 김현지 위해 가할 것” 협박…‘좀비 PC’ 동원 정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