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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박지민 '티가 나나봐' 컴백 무대에 "많은 걸 느꼈다" 감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4 11:19
2014년 4월 14일 11시 19분
입력
2014-04-14 09:33
2014년 4월 14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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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15& 박지민 '티가 나나봐'/트위터
'15& 티가 나나봐'
여성 듀오 15&(피프틴앤드)의 박지민이 '티가 나나봐' 컴백 무대 소감을 전했다.
박지민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무대를 끝내고 조용한 방에서 다시 노래들으면서 정말 많은걸 느낀 거 같아요. 새벽부터 와주신 팬도 너무 감사하고, 예쁘게 무대 연출해주신 'K팝스타3' 작가님 피디님 카메라 감독님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박지민은 "예린이랑도 같이 무대에서 노래를 하게 되어서 정말 좋고 기뻐요. 너무 행복했습니다. 피디님 감사 드려요. 열심히 하루하루 노력해가는 그런 15& 그리고 지민이 되겠습니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이날 박지민과 백예린이 속한 15&는 SBS 오디션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3'에서 신곡 '티가 나나봐' 컴백 무대를 성공리에 마쳤다. 앞서 15&의 박지민은 'K팝스타1' 우승자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15& '티가 나나봐', 노래 너무 좋다", "15& '티가 나나봐', 멋진 무대였다", "15& '티가 나나봐', 컴백 축하", "15& '티가 나나봐', 활동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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