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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가오쯔치 커플, 골드 커플링 인증…“깨가 쏟아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0 17:45
2014년 4월 10일 17시 45분
입력
2014-04-10 17:38
2014년 4월 10일 17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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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커플링’
지난달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배우 채림(35)이 연하 남자친구인 중국 배우 가오쯔치(고재기·33)와 데이트 중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채림은 자신의 웨이보에 "먹는데 귀찮게 하지 마세요. 나 배고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속 채림은 핑크색 옷을 입은채 한 손에는 햄버거, 다른 한 손에는 콜라를 든 채 뾰루퉁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남자친구 가오쯔치 역시 자신의 웨이보에 "다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햄버거를 먹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특히 사진 속 두 사람의 손에는 똑같이 생긴 골드 커플링이 끼워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지난 8일에도 서울 압구정동 소재의 백화점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긴 바 있다.
‘채림 커플링’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채림 커플링, 깨가 쏟아지네", "채림 커플링, 행복해 보인다", "채림 커플링, 정말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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