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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속옷만 입은 거야?…가슴라인-복부-각선미 노출 “아찔”
동아일보
입력
2014-04-09 15:30
2014년 4월 9일 15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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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제공
그룹 오렌지캬라멜 나나가 김수현과의 열애설을 해명한 가운데, 나나의 아찔한 노출 화보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나나는 과거 남성지 에스콰이어와의 화보에서 과감한 노출로 환상적인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나나는 속옷을 연상시키는 흰색 란제리룩에 흰색 롱셔츠를 걸친 채 관능미를 발산했다. 살짝 드러난 나나의 가슴라인과 복부, 늘씬하게 쭉 뻗은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나나는 8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이하 '비틀즈코드')에서 배우 김수현과의 열애설을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나나는 김수현과의 열애설에 대해 "소문은 알고 있었다. 스태프한테 들었는데 기자에게 들었다고 하더라. 하지만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날 수도 있다"며 "이상형으로 김수현을 꼽아서 그런 것 같다"고 소문의 원인에 대해 추측했다.
이에 오렌지캬라멜 멤버 레이나는 "김수현 씨가 좋아하는 걸그룹으로 오렌지캬라멜을 몇 번 언급한 적이 있다. 서로 그렇게 되니 소문이 난 것 같다"고 부연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나 김수현 열애설 해명, 그런 소문이 있었구나" "나나 김수현 열애설 해명, 잘 어울리긴 하겠다" "나나 김수현 열애설 해명, " "나나 김수현 열애설 해명, 정말 그냥 소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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