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나 김수현 열애설 해명 후…“허리 25인치-가슴 XX 엄청나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9 16:41
2014년 4월 9일 16시 41분
입력
2014-04-09 15:11
2014년 4월 9일 15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케쳐스 제공
나나 김수현 열애설 해명 후…“허리 25인치-가슴 XX 엄청나다”
‘나나 김수현 열애설 해명
’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유닛인 오렌지캬라멜의 나나가 자신의 신체 사이즈를 공개했다. 나나는 "키 171cm에 몸무게 49kg, 허리가 25인치"라고 밝혔다.
8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비틀즈코드3D'에 오렌지캬라멜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서다.
이를 들은 공동 MC신동엽은 "가슴 배포는 크냐"며 특유의 성적 농담을 했다. 이에 나나는 "엄청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나는 김수현과의 열애설을 해명하며 손사래를 쳤다.
MC 신동이 "요즘 나나가 김수현과 만난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말하자 나나는 "나도 들었다. 헤어 숍 언니가 말을 하더라. 심지어 기자에게 들었다고도 했다. 그런데 아니다"며 부인했다.
나나는 "예전에 김수현을 이상형으로 꼽은 적이 있다. 팬이었다"며 그게 열애설을 부른 것 같다고 추측했다.
나나의 이같은 해명에 공동MC 미르가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냐?"고 재차 물었고, 나나는 "연기가 나기도 하더라"고 답했다.
오렌지캬랴멜 멤버 레이나는 "김수현 씨가 좋아하는 걸그룹으로 오렌지캬라멜을 몇 번 언급한 적이 있다. 그래서 소문이 난 것 같다"고 나름의 해석을 덧붙였다.
나나 김수현 열애설 해명. 사진=스케쳐스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8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9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10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8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9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10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노동부 근로감독 사업장 올해 9만 곳으로 대폭 확대
법정서 울컥한 해리왕자 “언론이 아내 삶 비참하게 만들어”
[사설]韓중형이 일깨운 공직 책무… 권력 탈선에 구경꾼 있을 수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