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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교복사진, 몇 달 사이 성숙해진 미모 “감탄이 절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8 17:07
2014년 4월 8일 17시 07분
입력
2014-04-08 11:50
2014년 4월 8일 1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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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교복사진. 사진=김소현 트위터
김소현 교복사진
배우 김소현(15)이 중학교 졸업사진 촬영을 앞두고 교복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교복사진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소현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졸업사진 찍어요! 근데 앞머리 기르는 중이라 너무 걱정. 미리 집에서 한 장 찍어보고 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단정하게 교복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평범한 교복 차림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도자기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김소현은 지난해 12월에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교복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김소현은 앞머리를 내리고 손가락으로 V자를 만들어 보이며 인형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김소현 교복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소현 교복사진, 매일매일 예뻐지는구나" "김소현 교복사진, 정말 청순해" "김소현 교복사진, 교복 입어도 미모가 후덜덜" "김소현 교복사진, 몇 달 사이에 더 성숙해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소현 교복사진. 사진=김소현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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