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소이현 인교진 열애, “10년지기 친구에서 풋풋한 연인으로 탈바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8 09:57
2014년 4월 8일 09시 57분
입력
2014-04-08 09:27
2014년 4월 8일 09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동아닷컴DB, 스포츠동아DB
‘소이현 인교진 열애’
배우 소이현과 인교진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열애설이 보도되자 열애 사실을 즉시 인정했다. 인교진의 소속사 메이딘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과거 같은 소속사에 있으면서 알고 지내다 최근 연인사이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소이현의 소속사 키이스트도 “두 배우가 10여 년간 알고 지냈다”며 “막 시작하는 단계다”라고 열애설을 인정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소이현과 인교진은 신인일 때부터 같은 소속사 식구로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최근까지 밥과 술을 먹는 10년지기 절친으로 지내오다가 한달 전 쯤 교제를 시작했다.
또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2008년 SBS 일일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에 연인으로 출연한 바 있다. 이어 두 사람은 지난 2012년에는 JTBC 드라마 ‘해피엔딩’에서도 부부 역할로 호흡을 맞췄다.
‘소이현 인교진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드라마에서 두 번이나 연인사이더니” “아직 풋풋한 커플이네”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5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6
한석준 “이어폰 쓰기 힘들수도”…소음 민폐 노인 옹호 ‘시끌’ [e글e글]
7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8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9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8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9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5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6
한석준 “이어폰 쓰기 힘들수도”…소음 민폐 노인 옹호 ‘시끌’ [e글e글]
7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8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9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8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9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가 급등에 ‘S공포’… 소비 위축 → 경기 침체 도미노 우려
중동 전쟁 에너지 위기에 ‘반사이익’…최대 승자는 러시아?
서울 지하철 하루 669만명 타고 내려…가장 붐비는 역은 ‘잠실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