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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피터팬 최희 별명이 똥칠이, “윤종신은 엄마의 고통을… 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4-05 13:26
2014년 4월 5일 13시 26분
입력
2014-04-05 13:19
2014년 4월 5일 13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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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미스터 피터팬’
미스터 피터팬 최희
‘미스터 피터팬’에 출연한 방송인 최희가 ‘똥칠이’라는 학창 시절 별명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 피터팬’에서는 과거 ‘야구여신’으로 이름을 알렸던 최희가 팅커벨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희는 출연진(윤종신, 신동엽, 김경호, 한재석, 김경호, 정만식)들과의 이야기를 나누던준 학창시절 이야기를 꺼냈다.
최희는 “어렸을 때 변비가 심해 7일 동안 화장실을 가지 못한 적이 있었고, 어느날 수업시간에 긴급하게 화장실을 갔다”며 “생일때 친구들이 선물로 요쿠르트를 선물로 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또한, 최희는 학창시절 별명이 ‘똥칠이’였다고 털어놔 주변에 웃음을 줬다.
잠시후, 윤종신은 “군대 훈련소 있을 때 6일 만에 화장실을 갔다”며 “엄마의 고통을 느꼈다”고 말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미스터 피터팬에 출연한 최희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미스터 피터팬 최희, 벽에다 똥 칠 했다는 얘기인줄…착각”, “미스터 피터팬 최희, 윤종신은 엄마의 고통을 느껴 왜?”, “미스터 피터팬 최희, 어떻게 7일이나 참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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