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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5일 결혼, 이덕화가 주례 맡아…"축하 봇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1 17:11
2014년 4월 1일 17시 11분
입력
2014-04-01 16:58
2014년 4월 1일 16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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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DB
'정겨운 결혼'
정겨운의 결혼 소식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일 배우 정겨운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정겨운이 5일 오후 3시 서울 역삼동 라움에서 비공개 결혼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정겨운의 결혼 상대는 웹디자인에 종사하는 한 살 연상의 여인. 두 사람은 2011년 처음 만나 열애 끝에 오는 5일 웨딩마치를 올린다.
정겨운은 이 달 결혼식을 올린 후,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 '신의 선물' 촬영이 끝나는대로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이덕화가 주례를, 김성균과 조세호가 사회를 맡아 정겨운의 결혼식을 빛낼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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