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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공화국 뮤비, 비디오 게임 속 캐릭터로 변신 ‘데뷔 300일 기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31 15:43
2014년 3월 31일 15시 43분
입력
2014-03-31 15:24
2014년 3월 31일 15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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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공화국 뮤비 사진= 해피트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소년공화국 뮤비
그룹 소년공화국이 데뷔 300일을 맞아 곡 ‘비디오 게임(Video Game)’ 스토리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소년공화국의 소속사 해피트라이브 엔터테인먼트는 3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곡 ‘비디오 게임(Video Game)’ 스토리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는 2013년 6월 싱글 앨범 ‘전화해 집에’로 데뷔한 소년공화국이 데뷔 300일을 맞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나누고자 기획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스토리 버전 뮤직비디오는 멤버들이 가상의 공간에서 직접 게임 캐릭터로 분해 각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고자 고군분투한다”며 “특히 8비트 게임에서 볼 수 있는 그래픽 요소, 회전하는 큐브 속에서의 멤버들의 모습을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한편 소년공화국은 지난 2월 판타지 3부작 중 1부 ‘비디오 게임(Video Game)’으로 컴백했다. 현재 2부 신곡 발표를 앞두고 준비에 전념하고 있다.
소년공화국 뮤비를 본 누리꾼들은 “소년공화국 뮤비, 특이하네” “소년공화국 뮤비, 빨리 신곡 나왔으면 좋겠다” “소년공화국 뮤비, 벌써 데뷔 300일을 맞았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해피트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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