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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혜리, 얼굴에 낙서… “하의실종도 잘 어울리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31 15:32
2014년 3월 31일 15시 32분
입력
2014-03-31 15:14
2014년 3월 31일 15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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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소진 트위터
‘혜리 얼굴 낙서’
걸스데이 혜리가 얼굴에 낙서를 한 채 고양이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걸스데이 소진은 지난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혜리의 얼굴 낙서 사진과 함께 “이혜리, 내 화장품으로 얼굴에 낙서. 4살 마인드. 젊어. 아이구 예뻐”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볼과 코에 화장품으로 그림을 그려 넣은 채 마치 고양이 같은 흉내를 내고 있다.
특히 혜리는 일명 ‘하의실종’ 패션으로 각선미도 함께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혜리 얼굴 낙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혜리 각선미 장난 아냐”, “걸스데이 다음 활동은?”, “혜리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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