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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영상편지, 사랑이 서툰 한국말도 “사랑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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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8 18:41
2014년 3월 28일 18시 41분
입력
2014-03-28 18:36
2014년 3월 28일 18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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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2
‘추사랑 영상편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선수의 딸 추사랑이 소녀시대에게 남긴 영상편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30일 방송될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애정이 듬뿍 담긴 추사랑의 영상편지가 방영될 예정이다.
이날 소녀시대 멤버 윤아 태연 티파니 수영 써니는 사랑이를 보기 위해 추성훈의 집을 방문했다.
소녀시대는 사랑이에게 비행기를 태워주고, 피터팬 구연동화를 선보이는 등 사랑이와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언니들의 진심에 추사랑은 영상편지로 “소녀시대 언니들 보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추사랑 영상편지’에 네티즌들은 “사랑이 사랑해요”, “이렇게만 자라다오”, “앙증맞고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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