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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일녀’ 김우빈 막춤, 냉이 캐다 어머니와 ‘춤바람’ “폭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8 11:38
2014년 3월 28일 11시 38분
입력
2014-03-28 11:37
2014년 3월 28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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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일녀' 김우빈 막춤. MBC 제공
'사남일녀' 김우빈 막춤
'사남일녀'의 김우빈이 수줍은 막춤을 선보인다.
28일 방송되는 MBC '사남일녀'에서는 최초 남자 게스트인 김우빈이 늦둥이 남동생으로 함께 하는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춘천에서의 첫째 날 냉이를 캐던 도중 가족 춤판이 벌어지는 진풍경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남일녀'의 춤판은 냉이를 캐던 중 김민종의 트로트 선창으로 시작됐다. 김민종이 엄마와 함께 '내 나이가 어때서'를 흥겹게 부르며 재롱을 부리자 이어 김재원, 이하늬가 일어나 노래에 맞춰 몸을 들썩이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에 당황하던 김우빈까지 마지막으로 춤판에 합세했고, 김우빈의 수줍은 몸짓에 일동은 폭소했다는 후문이다.
어설픈 막춤을 선보이던 김우빈은 어머니의 길고긴 노래가 끝나지 않아 다른 형, 누나가 당황하는 와중에도 의외의 커플 댄스까지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에 김민종은 "우빈이는 트로트 끼가 있네"라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않았다.
김우빈의 막춤이 공개되는 MBC '사남일녀'는 28일(금)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남일녀' 김우빈 막춤 예고에 누리꾼들은 "'사남일녀' 김우빈 막춤, 김우빈의 막춤이라니 기대돼" "'사남일녀' 김우빈 막춤, 닥본사다" "'사남일녀' 김우빈 막춤, 얼마나 귀여울까" "'사남일녀' 김우빈 막춤, 매력 터지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사남일녀' 김우빈 막춤/MBC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남일녀
#김우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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