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허예은, ‘렛미인’서 총 성형비용이 3520만원…무슨 수술 받았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5 11:48
2014년 3월 25일 11시 48분
입력
2014-03-25 11:31
2014년 3월 25일 11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렛미인’ 허예은/스토리온 ‘렛미인2’ 캡처)
'렛미인' 허예은
허예은이 '혼자녀'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가운데, 허예은의 과거 '렛미인' 출연 장면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허예은은 지난 2012년 10월 스토리온 '렛미인2'에 '밥주걱녀'로 출연했다.
어릴 때부터 심한 주걱턱으로 '턱사마', '당근', '오이', '턱주가리'로 불리며 놀림을 받았다는 허예은은 당시 방송에서 180도 변신한 모습으로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당시 방송에서 공개된 허예은의 성형수술 총 비용은 3520만 원.
허예은은 양악수술로 주걱턱을 23mm나 뒤로 밀어 넣었으며 V라인 사각턱수술과 코수술, 눈앞트임 수술, 치아 교정 등을 병행했다.
MC와 방청객들은 인형 미모로 변신한 허예은의 모습에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허예은은 1급 장애를 앓고 있는 친동생과 엄마가 등장하자 그동안 꾹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고, 결국 스튜디오는 눈물바다가 됐다.
'렛미인' 허예은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렛미인' 허예은, 다시 봐도 대박" "'렛미인' 허예은, 수술비용 엄청나네" "'렛미인' 허예은, 다른 사람 됐네" "'렛미인' 허예은, 정말 예뻐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렛미인' 허예은/스토리온 '렛미인2' 캡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2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베이징 金 주역’ 김민재 롯데 코치 별세…향년 53세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2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베이징 金 주역’ 김민재 롯데 코치 별세…향년 53세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하 비밀방 바로 옆이 런던 금융 광섬유 케이블?…수상한 영국 中 대사관
“싸게 팔면 안 된다”…소래포구 상인간 흉기 위협·폭행 벌어져
경찰, ‘공천헌금 수수 의혹’ 김병기 등 출국금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