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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안녕하세요’ 시청률, 껑충 뛰어… SBS ‘힐링캠프’ 결방 효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5 09:49
2014년 3월 25일 09시 49분
입력
2014-03-25 09:44
2014년 3월 25일 0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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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힐링캠프’ 결방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화면 촬영
SBS ‘힐링캠프’ 결방
KBS2 ‘안녕하세요’의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25일 발표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가 전국기준 시청률 11.0%를 기록했다. 이는 17일 방송 분보다 2.2%P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대답을 유도하는 친구가 고민이라는 여성, 공중화장실만 이용하는 남편이 걱정이라는 아내, 악성 곱슬머리에 스트레스 받는 개그맨 송영길 등이 출연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박근혜 대통령 제3차 핵안보정상회의(NSS) 개회식 연설 중계’로 결방됐다. MBC 다큐스페셜 ‘지리산에 살다’는 전국기준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SBS ‘힐링캠프’ 결방과 KBS2 ‘안녕하세요’의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SBS ‘힐링캠프’ 결방, 이번 편 재밌었다” “SBS ‘힐링캠프’ 결방, 힐링캠프 결방 효과도 있을 듯” “SBS ‘힐링캠프’ 결방, 이러다 다 안녕하세요 볼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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