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링캠프’ 예고 하나 없는 갑작스러운 결방에 시청자들 ‘뿔났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5 10:19
2014년 3월 25일 10시 19분
입력
2014-03-25 09:19
2014년 3월 25일 09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힐링캠프’ 결방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힐링캠프' 결방’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가 예고도 없이 결방돼, 시청자들을 당황하게 했다.
SBS는 24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예정이었던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힐링캠프)’ 배우 오현경 편을 결방하고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 재방송을 내보냈다.
앞서 SBS 측은 오후 10시 40분부터 진행된 ‘박근혜 대통령 제3차 핵안보정상회의(NSS) 개회식 연설 중계’로 ‘힐링캠프’가 원래 방송 시간보다 15분 늦게 방송된다고 예고한 바 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의 연설이 예정보다 길어져 오후 11시 35분쯤 마무리됐다. SBS는 사전 공지했던 시간보다 약 20분 늦어지자 갑작스럽게 ‘힐링캠프’를 결방하고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 재방송을 보냈다.
이에 시청자들은 ‘힐링캠프’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갑의 횡포에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공지가 없었다”, “15분 초과돼서 결방이라니 어이없다” 등 갑작스러운 결방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힐링캠프’ 결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결방, 나도 어이가 없었다” “‘힐링캠프’ 결방, 예고 하는 게 그렇게 어렵나” “‘힐링캠프’ 결방, 시청자에 대한 예의가 아닌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2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3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6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7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8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9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10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2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3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6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7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8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9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10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자녀 이름에 희귀 한자 못 쓴다…헌재, 2016년에 이어 합헌 결정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