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나, 이종석과 닮은꼴 화제…점 위치·생일·혈액형까지 같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0 17:56
2014년 3월 20일 17시 56분
입력
2014-03-20 17:27
2014년 3월 20일 17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나나 이종석 닮은꼴’
그룹 애프터스쿨의 유닛 오렌지캬라멜 나나와 배우 이종석의 닮은꼴 외모가 화제가 되고 있다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특선 라이브’ 20일 방송에서는 가수 허공과 오렌지캬라멜(리지, 나나, 레이나)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나나는 이종석과 쌍둥이 콘셉트로 찍은 화보에 대해 “이종석과 같은 미용실을 다니고 있다. 미용실에서 내는 잡지가 있는데 쌍둥이처럼 해보자고 해서 했다”고 설명했다.
DJ컬투는 “이종석과 닮았다는 소리를 들으면 어떠냐”고 물었고 나나는 “난 좋다. 잘 나가시지 않냐”고 솔직히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나는 “종석오빠 얼굴도 점점 잘생겨지고 인기도 많아져 기분 좋다. 진짜 쌍둥이 오빠같다. 파이팅이다”며 이종석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1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나나와 이종석을 비교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나와 이종석은 눈 밑 점부터 시작해 생일(9월 14일), 혈액형(A형)이 같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나나 이종석 닮은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나 이종석 닮은꼴, 정말 닮았네” “나나 이종석 닮은꼴, 이정도면 도플갱어네” “나나 이종석 닮은꼴, 진짜 신기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0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0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이란 공습 이후 주담대 금리 오름세…변동금리 고객 ‘울상’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