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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새 용의자, 집안에 샛별이 사진 가득 ‘오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9 14:17
2014년 3월 19일 14시 17분
입력
2014-03-19 13:56
2014년 3월 19일 13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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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새 용의자.
지난 1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에서 한샛별 살인사건의 두 번째 용의자가 공개됐다.
이날 ‘신의 선물’에서는 김수현(이보영)과 기동찬(조승우)이 차봉섭(강성진)의 공범으로 의심되는 장문수(오태경)의 집을 수색하는 장면 등이 그려졌다.
장문수의 집을 뒤지기 위해 몰래 방안에 들어선 김수현은 장문수의 방에 딸 샛별의 모습이 찍힌 사진이 가득 붙어있고 범행 도구로 보이는 락스와 테이프, 밧줄 등이 놓여 있어 충격을 받았다.
이후 집으로 들어와 이상한 낌새를 눈치 챈 장문수가 방문을 열며 드라마가 끝나 다음 회에 김수현에게 어떤 위기가 닥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1년 연기 경력의 베테랑인 오태경은 지난 1회에서 처음 등장해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뒤 5회만에 재등장했다. 그는 차분한 말투와 섬세한 표정 연기를 완벽히 소화하며 드라마에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신의 선물 새 용의자 오태경’ 소식에 누리꾼들은 “신의 선물 새 용의자 오태경, 정말 긴장된다”, “신의 선물 새 용의자 오태경, 재미있네” “신의 선물 새 용의자 오태경, 누가 범인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신의 선물 (신의 선물 새 용의자)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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