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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89, 가족액터스와 합병…사업 영역 확대 계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9 13:36
2014년 3월 19일 13시 36분
입력
2014-03-19 13:30
2014년 3월 19일 1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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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89 가족액터스 합병’
가수 겸 프로듀서 윤종신 박지윤 등이 소속된 미스틱89와 배우 한채아 신소율 등이 소속된 가족액터스가 합병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 미스틱89와 가족액터스는 11일 양사가 합병했다고 밝혔다. 앞서 양사는 작년 8월 말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합병된 미스틱89와 가족액터스의 새 법인명은 ‘미스틱89그리고가족’으로 정했으며, 기존 사업 분야에 따라 뮤지션 분야는 미스틱89, 연기자 분야는 가족액터스 이름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듀서 윤종신을 중심이 된 미스틱89는 기존 아이돌 음악과는 차별화된 음악적 색깔로 주목받고 있다. 미스틱89에는 윤종신 하림 조정치 김연우 박지윤 투개월(김예림) 장재인 퓨어킴 김정환 그리고 방송인 박지윤 등이 소속되어 있다.
가족액터스는 한채아 신소율 손은서 안미나 하재숙 박혁권 김기방 김사권 김정헌 유주혜 등 젊고 유능한 배우들을 보유한 엔터테인먼트사로 최근에는 OCN 드라마 ‘처용’에서 열연 중인 배우 오지은을 영입했다.
이번 합병으로 양사는 기존 사업 영역인 음악, 예능, 드라마 분야에서 모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양사는 기존 사업 영역 외에도 신규 콘텐츠 개발 및 제작에 적극적인 투자를 벌여 사업을 확대, 추진해나간다는 계획이다.
‘미스틱89 가족액터스 합병’ 소식에 누리꾼들은 “미스틱89 가족액터스 합병, 정말인가?”, “미스틱89 가족액터스 합병, 축하한다”, “미스틱89 가족액터스 합병, 어떤 음악적 모습 보여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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